서울시교육청은 4일 시내 초등학교,유치원 및 특수학교 교사의 임용시험 공고를 올해부터 4∼5월로 앞당기기로 했다.
매년 12월에 치러지는 임용시험 공고가 11월에 발표돼 교사 희망자들의 불편이 크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시교육청은 4∼5월에 모집인원과 전형방법을 1차로 알린 뒤 시험 20일전에 최종 공고를 낼 방침이다.
그러나 중등교사 임용시험 공고은 교과별 정원조정에 시간이 걸려 지금처럼 11월에 낸다.<김태균 기자>
매년 12월에 치러지는 임용시험 공고가 11월에 발표돼 교사 희망자들의 불편이 크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시교육청은 4∼5월에 모집인원과 전형방법을 1차로 알린 뒤 시험 20일전에 최종 공고를 낼 방침이다.
그러나 중등교사 임용시험 공고은 교과별 정원조정에 시간이 걸려 지금처럼 11월에 낸다.<김태균 기자>
1998-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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