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5일 상오 청와대에서 3부요인을 비롯해 정·관·재계 및 언론계 등 사회 각계 지도급 인사들과 함께 신년하례를 갖는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와 기업,국민 등 모든 경제주체가 합심하면 현 경제난국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국무위원 및 수석비서관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청와대와 내각이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안정된 정부를 차기 정부에 넘겨주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6일 상오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당선자와 새해 첫 회동을 갖고 국정운영 방안 등을 협의한다.또 이날 낮 비상경제대책위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하오에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신년하례식에 참석할 계획이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와 기업,국민 등 모든 경제주체가 합심하면 현 경제난국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국무위원 및 수석비서관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청와대와 내각이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안정된 정부를 차기 정부에 넘겨주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6일 상오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당선자와 새해 첫 회동을 갖고 국정운영 방안 등을 협의한다.또 이날 낮 비상경제대책위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하오에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신년하례식에 참석할 계획이다.<이목희 기자>
1998-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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