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200만∼350만원 떨어져/거래도 작년의 2% 수준
국제통화기금(IMF) 한파에다 기름값까지 급등하면서 중고차가격이 바닥까지 떨어졌다.
중고차 매매시장을 비롯,지역정보신문 등에 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수요자는 거의 없다.
28일 서울 장안평 중고차매매시장에 따르면 2천㏄급 이상 중형차는 200만∼350만원,1천500㏄급 승용차는 80만∼100만원 가량 떨어졌다. 중고차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렸던 티코와 프라이드 등 소형차도 50만∼70만원 정도하락했다.
더욱이 거래는 지난해의 20% 수준에도 못미치고 있다.<강충식 기자>
국제통화기금(IMF) 한파에다 기름값까지 급등하면서 중고차가격이 바닥까지 떨어졌다.
중고차 매매시장을 비롯,지역정보신문 등에 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수요자는 거의 없다.
28일 서울 장안평 중고차매매시장에 따르면 2천㏄급 이상 중형차는 200만∼350만원,1천500㏄급 승용차는 80만∼100만원 가량 떨어졌다. 중고차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렸던 티코와 프라이드 등 소형차도 50만∼70만원 정도하락했다.
더욱이 거래는 지난해의 20% 수준에도 못미치고 있다.<강충식 기자>
1997-12-2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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