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국의 사업체수는 2백80만개이며 종사자는 1천4백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내 사업체수는 전년도에 비해 1.3%,3만6천374개가 늘어난 2백80만7천802개로 집계됐다.업종별 사업체수는 도소매 및 소비자용품 수리업이 35.6%로 가장 많았다.<백문일 기자>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내 사업체수는 전년도에 비해 1.3%,3만6천374개가 늘어난 2백80만7천802개로 집계됐다.업종별 사업체수는 도소매 및 소비자용품 수리업이 35.6%로 가장 많았다.<백문일 기자>
1997-12-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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