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당선자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위원장 이종찬)는 인수위의 활동방향을 제시하고,정책적 자문역을 맡을 30명 규모의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인수위 관계자가 28일 밝혔다.
인수위자문위원은 학계와 언론계,사회단체 등의 인사로 구성될 전망이며 정책,외교·안보·통일,정무,경제1,경제2,사회·문화 등 6개 분과위별로 5명씩 배치될 계획이다.<이탁운 기자>
인수위자문위원은 학계와 언론계,사회단체 등의 인사로 구성될 전망이며 정책,외교·안보·통일,정무,경제1,경제2,사회·문화 등 6개 분과위별로 5명씩 배치될 계획이다.<이탁운 기자>
1997-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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