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가격·구조·용도·위치 등 참작/내무부 시가표준보다 20∼40% 높아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가 대폭 현실화 된다. 기준시가 계산방식을 알아본다.
건물 기준시가는 건물 신축가격,구조,용도,위치,신축연도 등을 참작해 계산된다.기준시가 계산 산식은 평가대상 건물의 면적(㎡)×㎡당 금액(㎡당 금액=건물 신축가격 기준액×구조지수×용도지수×위치지수×개별재산의 특성에 따른 조정률×경과연수별 잔가율)이다.국세청은 98년 1월1일 고시 건물 신축가격 기준액은 시가의 70% 수준인 ㎡당 40만원으로 정했다.
예를 들어 90년 건축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의 2천㎡의 일반사무실의 기준시가를 알아본다.철근 콘크리트조로 지상5층 건물이며 공시지가는 상속개시일 현재 ㎡당 4백만원으로 가정해 본다.적용지수는 구조지수가 100(철근콘크리트조),용도지수 102(일반사무실),위치지수 102(공시지가 3백만∼5백만원),조정률 100(연면적 3천㎡미만),잔가율 0.82(Ⅰ그룹적용,90년 신축건물)가된다.기준시가는 ㎡당 금액 40만원×1.0×1.0×1.02×1.0×0.82로 33만4천원이 되고 여기에 건물면적 2천㎡를 곱하면 6억6천8백만원으로 나온다.
이같은 산식을 적용하면 서울 강남의 P센터의 기준시가는 1천2백30억원,부산의 L호텔은 1천1백10억원,서울 S의료원은 9백8억원,서울 H백화점은 5백12억원으로 나온다.이는 시가의 70% 안팎이며 내무부 시가표준액보다는 20∼40% 가량 높다.<손성진 기자>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가 대폭 현실화 된다. 기준시가 계산방식을 알아본다.
건물 기준시가는 건물 신축가격,구조,용도,위치,신축연도 등을 참작해 계산된다.기준시가 계산 산식은 평가대상 건물의 면적(㎡)×㎡당 금액(㎡당 금액=건물 신축가격 기준액×구조지수×용도지수×위치지수×개별재산의 특성에 따른 조정률×경과연수별 잔가율)이다.국세청은 98년 1월1일 고시 건물 신축가격 기준액은 시가의 70% 수준인 ㎡당 40만원으로 정했다.
예를 들어 90년 건축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의 2천㎡의 일반사무실의 기준시가를 알아본다.철근 콘크리트조로 지상5층 건물이며 공시지가는 상속개시일 현재 ㎡당 4백만원으로 가정해 본다.적용지수는 구조지수가 100(철근콘크리트조),용도지수 102(일반사무실),위치지수 102(공시지가 3백만∼5백만원),조정률 100(연면적 3천㎡미만),잔가율 0.82(Ⅰ그룹적용,90년 신축건물)가된다.기준시가는 ㎡당 금액 40만원×1.0×1.0×1.02×1.0×0.82로 33만4천원이 되고 여기에 건물면적 2천㎡를 곱하면 6억6천8백만원으로 나온다.
이같은 산식을 적용하면 서울 강남의 P센터의 기준시가는 1천2백30억원,부산의 L호텔은 1천1백10억원,서울 S의료원은 9백8억원,서울 H백화점은 5백12억원으로 나온다.이는 시가의 70% 안팎이며 내무부 시가표준액보다는 20∼40% 가량 높다.<손성진 기자>
1997-12-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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