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당선자는 새해 초 사회 각계각층 대표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TV를 통한 국민과의 대화를 갖고 경제위기 타개를 위한전 국민의 협조와 동참을 호소할 계획이다.
정동영 대변인은 25일 “김당선자는 내년초 적당한 날을 잡아 ‘TV대화’를 갖고 IMF(국제통화기금)의 추가요구를 수용할 수밖에 없었던 절박한 경제사정을 설명하고,앞으로 노·사·정이 경제위기 극복에 합심협력할 것을 호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구본영 기자>
정동영 대변인은 25일 “김당선자는 내년초 적당한 날을 잡아 ‘TV대화’를 갖고 IMF(국제통화기금)의 추가요구를 수용할 수밖에 없었던 절박한 경제사정을 설명하고,앞으로 노·사·정이 경제위기 극복에 합심협력할 것을 호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구본영 기자>
1997-12-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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