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3일 하오 김만제 포철 회장,정인용 전 경제부총리,김기환 경제협력대사로부터 경제특사로 미국 일본을 방문한 결과를 보고받았으며 김포철회장은 “국가부도니 모라토리움이니 하는 사태는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이제 어려운 고비는 지난 것 같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IMF와 미국·일본·EU 등이 우리의 상황을 자세하게 지켜보면서 대책을 마련중이어서 상당히 낙관적”이라고 밝혔다.<이목희 기자>
김회장은 “IMF와 미국·일본·EU 등이 우리의 상황을 자세하게 지켜보면서 대책을 마련중이어서 상당히 낙관적”이라고 밝혔다.<이목희 기자>
1997-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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