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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적십자사는 23일 북경 차이나월드 호텔에서 제3차 대북 구호물자 지원을 위한 이틀째 접촉을 속개,절충을 벌였으나 분배의 투명성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놓고 이견을 보여 24일 재론키로 했다.이날 접촉에서 양측은 지원물량에 대해 1,2차 지원 때와 같은 5만t(옥수수 기준)으로 한다는데 대체적인 의견을 모았으나 지원식량의 분배과정의 투명성 문제에 관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북경=정종석 특파원>
1997-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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