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르 APT 연합】 리오넬 조스팽 프랑스 총리는 20일 세네갈을 방문,프랑스가 앞으로 간섭이아닌 긍정적 개입 형태의 새 아프리카 정책을 취해나갈 것임을 천명했다.
지난 6월 취임후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한 조승팽 총리는 이날 다카르에 도착,프랑스가 이 지역에서 과거의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면서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지만 정책수정을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 아프리카에 광범한 세력권을 형성했던 프랑스가 이제는 간섭보다는 동반협력관계 쪽으로 초점을 옮겨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6월 취임후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한 조승팽 총리는 이날 다카르에 도착,프랑스가 이 지역에서 과거의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면서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지만 정책수정을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 아프리카에 광범한 세력권을 형성했던 프랑스가 이제는 간섭보다는 동반협력관계 쪽으로 초점을 옮겨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1997-1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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