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0일 98학년도 입시에서 처음 도입한 고교장 추천입학전형의 최종합격자가 330명이라고 밝혔다.
서울대는 지난 2일 고교장 추천 입학전형의 예비합격자 348명의 명단을 발표했으나 이날 공개된 수능성적의 계열별 석차가 상위 10% 이내(미대 5%,사범대 체육교육과 25%)인 인문계 310.1점과 자연계 316.7점 이내에 들지 못한 18명은 불합격 처리됐다.<강충식 기자>
서울대는 지난 2일 고교장 추천 입학전형의 예비합격자 348명의 명단을 발표했으나 이날 공개된 수능성적의 계열별 석차가 상위 10% 이내(미대 5%,사범대 체육교육과 25%)인 인문계 310.1점과 자연계 316.7점 이내에 들지 못한 18명은 불합격 처리됐다.<강충식 기자>
1997-12-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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