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 국민 대부분이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의 경제정책에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14일 보도했다.
마이니치 신문이 지난 5∼7일 일본 전역 3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4%가 하시모토 내각이 현 경제위기 상황에 잘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앞서 지난 10일 발표된 마이니치 여론 조사에 따르면 하시모토 내각에 대한 지지도는 지난해 1월 출범 이후 최저치인 29%로 나타났다.
마이니치 신문이 지난 5∼7일 일본 전역 3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4%가 하시모토 내각이 현 경제위기 상황에 잘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앞서 지난 10일 발표된 마이니치 여론 조사에 따르면 하시모토 내각에 대한 지지도는 지난해 1월 출범 이후 최저치인 29%로 나타났다.
1997-12-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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