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은 15일 ‘한겨레 21’이 12월호에서 “청와대 비서진이 보고서를 작성해 이회창 후보를 지원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전혀 사실이 아니라면서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언론중재신청을 냈다.<이목희 기자>
1997-1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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