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연말을 앞두고 각지 공장 기업소에서 연간 생산계획을 완수하고 있다고 선전하며 생산부문의 노역배가를 다그치고 있다.
북한은 민주조선 최근호를 통해 순천 개천 등 탄광지역,각지 임산사업소,평양시 수출피복공업총국,미림블록공장,철원슬레이트공장 등 각 분야 공장 기업소들에서 ‘자력갱생의 간고분투 정신’을 발휘,계획을 초과 달성하는 등 인민경제계획을 빛나게 수행하는 자랑을 떨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 신문은 이어 각지 공장 기업소 근로자들에게 고난의 행군의 최후 돌격전을 더욱 힘차게 벌여 나감으로써 인민경제계획 수행과 당의 경제전략 관철에서 날마다 새로운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면서 생산계획을 완수하는데 주력할 것을 촉구했다.<내외>
북한은 민주조선 최근호를 통해 순천 개천 등 탄광지역,각지 임산사업소,평양시 수출피복공업총국,미림블록공장,철원슬레이트공장 등 각 분야 공장 기업소들에서 ‘자력갱생의 간고분투 정신’을 발휘,계획을 초과 달성하는 등 인민경제계획을 빛나게 수행하는 자랑을 떨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 신문은 이어 각지 공장 기업소 근로자들에게 고난의 행군의 최후 돌격전을 더욱 힘차게 벌여 나감으로써 인민경제계획 수행과 당의 경제전략 관철에서 날마다 새로운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면서 생산계획을 완수하는데 주력할 것을 촉구했다.<내외>
1997-12-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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