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경기도 안산 반월공단내 일본계 기업인 ‘한국부국’의 직원 윤덕남씨(전 노조위원장·32)등 해고 노조원 2명이 회사측의 부당해고 철회,미지급임금 지급 등을 요구하며 13일 낮부터 도쿄타워 4층 옥상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회사측이 지난 96년 7월부터 단체협약과 노동법을 어긴 채 불법용역을 고용하고 임금체불과 대량해고를 일삼았다면서 지난 10일 일본에 입국,본사 사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농성에 들어갔다.
또다른 해고 노조원 1명은 도쿄타워 지상 주차장에서 농성을 하다 경찰에 연행됐다.
이들은 회사측이 지난 96년 7월부터 단체협약과 노동법을 어긴 채 불법용역을 고용하고 임금체불과 대량해고를 일삼았다면서 지난 10일 일본에 입국,본사 사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농성에 들어갔다.
또다른 해고 노조원 1명은 도쿄타워 지상 주차장에서 농성을 하다 경찰에 연행됐다.
1997-12-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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