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DPA 연합】 프랑스 좌파 내각은 10일 12.5%에 달하는 높은 실업률을 끌어내리기 위해 2000년부터 주당 35시간 근무제(현행 39시간)를 도입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이 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면 우선 20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며 2002년부터는 소규모 사업장으로 적용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이 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면 우선 20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며 2002년부터는 소규모 사업장으로 적용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1997-12-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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