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9일 신장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미국에 유학중인 이회창 후보의 차남 수연씨가 10일 귀국,공개적으로 신장을 측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맹형규 선대위대변인은 이날 “수연씨가 더이상 부모님께 폐를 끼칠 수없고 국민들의 의혹을 명백히 풀기 위해 한 학기를 포기하고 귀국,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개적으로 키를 재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관련기사 6면/한종태 기자>
맹형규 선대위대변인은 이날 “수연씨가 더이상 부모님께 폐를 끼칠 수없고 국민들의 의혹을 명백히 풀기 위해 한 학기를 포기하고 귀국,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개적으로 키를 재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관련기사 6면/한종태 기자>
1997-12-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