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98프랑스월드컵축구 본선 첫판에서 멕시코와 격돌한다.
한국은 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본선진출 32개국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프랑스 마르세유 벨로드롬스타디움에서 열린 98프랑스월드컵 본선 조추첨식에서 톱시드의 네덜란드를 비롯,벨기에 멕시코와 함께 E조에 편성됐다.
이에따라 한국은 오는 98년 6월14일 상오 0시30분 프랑스 리옹의 제를망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첫 대결을 펼치며 2차전은 네덜란드와 21일 상오4시 마르세유에서,그리고 예선 마지막 경기는 벨기에와 25일 하오 11시 파리에서 각각 갖는다.<마르세유(프랑스)=이원한 특파원>
한국은 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본선진출 32개국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프랑스 마르세유 벨로드롬스타디움에서 열린 98프랑스월드컵 본선 조추첨식에서 톱시드의 네덜란드를 비롯,벨기에 멕시코와 함께 E조에 편성됐다.
이에따라 한국은 오는 98년 6월14일 상오 0시30분 프랑스 리옹의 제를망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첫 대결을 펼치며 2차전은 네덜란드와 21일 상오4시 마르세유에서,그리고 예선 마지막 경기는 벨기에와 25일 하오 11시 파리에서 각각 갖는다.<마르세유(프랑스)=이원한 특파원>
1997-12-0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