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은 이번주중 어업협정 개정을 위한 외교적 접촉을 재개할 것으로 2일 알려졌다.
외무부 관계자는 “유종하 외무장관과 고무라 마사히코(고촌정언) 일본외무차관간 지난 1일 회담에서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했지만 협상여지는 남아있다”며 “향후 일본의 태도를 봐가며 논의를 재개하는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말했다.<박정현 기자>
외무부 관계자는 “유종하 외무장관과 고무라 마사히코(고촌정언) 일본외무차관간 지난 1일 회담에서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했지만 협상여지는 남아있다”며 “향후 일본의 태도를 봐가며 논의를 재개하는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말했다.<박정현 기자>
1997-12-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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