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북미 해저케이블 공사 한통 등 3개사 참여 승인/정보통신부

아­북미 해저케이블 공사 한통 등 3개사 참여 승인/정보통신부

입력 1997-12-02 00:00
수정 1997-12-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보통신부는 국제전화,인터넷,초고속통신 등 우리나라와 북미지역간에 급증하는 국제통신수요를 충족시키기 한국통신과 데이콤,온세통신의 아시아­북미 해저케이블 건설사업 참여를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총건설비 12억달러가 드는 아시아­북미간 해저케이블 사업에 우리나라는 1억7백만달러를 투자,3만4천여 회선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건설되는 해저케이블은 일본을 경유하는 현재의 단일 루트 해저케이블과 달리 고리모양으로 구성되므로 한쪽 케이블이 절단돼도 다른쪽으로 통신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유상덕 기자>

1997-12-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