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9일 상오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와 20분간 전화통화를 갖고 밴쿠버 한·일 정상회담에서 논의됐던 한국에 대한 IMF(국제통화기금)자금지원과 관련한 일본 정부의 협조를 거듭 요청했다.이에 대해 하시모토 총리는 일본 정부가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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