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성장과 취업에 따른 소득 증가 등으로 생활보호대상자가 매년 줄고 있다.
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생활보호대상자는 전체 인구의 2.3%인 1백4만8천여명으로 지난해의 1백16만여명보다 10% 가량 줄었다.
이 가운데 거택 및 시설보호대상자는 36만7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6천여명 늘었으나,자활보호대상자는 68만여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1만7천여명 감소했다.<문호영 기자>
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생활보호대상자는 전체 인구의 2.3%인 1백4만8천여명으로 지난해의 1백16만여명보다 10% 가량 줄었다.
이 가운데 거택 및 시설보호대상자는 36만7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6천여명 늘었으나,자활보호대상자는 68만여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1만7천여명 감소했다.<문호영 기자>
1997-11-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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