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보호구역에서 3년적응훈련후 자연으로
산림청이 남한에서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호랑이의 복원에 나섰다.
산림청은 임업연구원 용인에버랜드 관계자 등 9명으로 합동조사반을 구성,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일원에 대한 현지조사를 해 양양의 야생조수보호증식장(483㏊)을 호랑이 자연적응훈련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오는 99년 이곳에 울타리를 설치하는 호랑이 자연적응훈련장을 조성,시베리아호랑이 두 마리를 3년간 적응훈련시킨후 노루와 토끼 등 야생동물 서식상황과 먹이사슬 관계 등을 조사,적합한 지역에 자연방사할 예정이다.<권혁찬 기자>
산림청이 남한에서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호랑이의 복원에 나섰다.
산림청은 임업연구원 용인에버랜드 관계자 등 9명으로 합동조사반을 구성,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일원에 대한 현지조사를 해 양양의 야생조수보호증식장(483㏊)을 호랑이 자연적응훈련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오는 99년 이곳에 울타리를 설치하는 호랑이 자연적응훈련장을 조성,시베리아호랑이 두 마리를 3년간 적응훈련시킨후 노루와 토끼 등 야생동물 서식상황과 먹이사슬 관계 등을 조사,적합한 지역에 자연방사할 예정이다.<권혁찬 기자>
1997-11-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