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0일 우편사서함이 널리 이용되도록 우체국에 따라 연간 2천원에서 2만4천원까지 받던 사서함 이용료를 내년 1월1일부터 받지 않기로 했다.
또 우편사서함 담보금도 없애고 사서함 열쇄 제작비만 받기로 했다.
이에 따라 많은 우편물을 받는 개인이나 기업,특히 사업이나 관광으로 단기간 체류하는 외국인들의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 우편사서함 담보금도 없애고 사서함 열쇄 제작비만 받기로 했다.
이에 따라 많은 우편물을 받는 개인이나 기업,특히 사업이나 관광으로 단기간 체류하는 외국인들의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997-11-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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