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9일 재계·금융계·언론계·연구계 등 각계 인사 11명으로 ‘대통령 비상경제대책자문위원회’를 구성,오는 21일 김영삼대통령 주재로 1차 회의를 갖고 금융시장 안정,국제 신인도 회복 등 경제난국의 조기극복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영섭 신임 청와대경제수석은 “자문위에서 금융실명제 보완도 논의하느냐”는 질문에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것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로 위원장은 두지않기로한 경제자문위의 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재계=김만제 포철회장,박성용 금호그룹 명예회장,장치혁 고합그룹 회장
▲금융계=윤병철 하나은행회장,나응찬 신한은행장
▲언론계=최청림 조선일보 논설위원,박병윤 서울경제부사장,장대환 매일경제사장
▲연구계=차동세 KDI원장,박영철 금융연구원원장,김중웅 현대경제사회연구원장<이목희 기자>
김영섭 신임 청와대경제수석은 “자문위에서 금융실명제 보완도 논의하느냐”는 질문에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것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로 위원장은 두지않기로한 경제자문위의 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재계=김만제 포철회장,박성용 금호그룹 명예회장,장치혁 고합그룹 회장
▲금융계=윤병철 하나은행회장,나응찬 신한은행장
▲언론계=최청림 조선일보 논설위원,박병윤 서울경제부사장,장대환 매일경제사장
▲연구계=차동세 KDI원장,박영철 금융연구원원장,김중웅 현대경제사회연구원장<이목희 기자>
1997-1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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