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문민정부의 개혁작업이 차기정권에서 계승,진행되도록 지난 5년간 추진해온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 개혁작업의 성과와 문제점 등을 평가한 내부 ‘종합백서’를 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6일 “문민정부가 추진해온 구체적인 개혁작업을 분석,평가할 생각”이라면서 “개혁을 시도했으나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원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차기정부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6일 “문민정부가 추진해온 구체적인 개혁작업을 분석,평가할 생각”이라면서 “개혁을 시도했으나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원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차기정부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1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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