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신도시 전학늘어 올보다 68명 줄어
98년 중등교원 임용 후보자 선발 인원이 올해 보다 90명이 준 2천82명으로 확정됐다.<시험공고 8면>
11일 교육부가 확정한 내년도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의 초·중등교사 임용후보자 공개전형계획에 따르면 초등교원은 4천673명으로 올해 3천6백31명 보다 28.7% 늘어났다.중등교원은 2천82명으로 올해의 2천172명 보다 4.1% 줄었다.유치원 교원은 246명를 뽑는다.
특히 서울은 중등교원 선발인원이 156명으로 올해의 224명에 비해 30.4% 줄었다.이는 서울의 학생들이 일산 분당 등 신도시 학교로 옮겨가 필요 교원이 줄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전국적으로 학생수가 감소해 중등교원의 정원이 112명 줄었다고 설명했다.<박홍기 기자>
98년 중등교원 임용 후보자 선발 인원이 올해 보다 90명이 준 2천82명으로 확정됐다.<시험공고 8면>
11일 교육부가 확정한 내년도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의 초·중등교사 임용후보자 공개전형계획에 따르면 초등교원은 4천673명으로 올해 3천6백31명 보다 28.7% 늘어났다.중등교원은 2천82명으로 올해의 2천172명 보다 4.1% 줄었다.유치원 교원은 246명를 뽑는다.
특히 서울은 중등교원 선발인원이 156명으로 올해의 224명에 비해 30.4% 줄었다.이는 서울의 학생들이 일산 분당 등 신도시 학교로 옮겨가 필요 교원이 줄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전국적으로 학생수가 감소해 중등교원의 정원이 112명 줄었다고 설명했다.<박홍기 기자>
1997-1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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