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는 5일 급증하는 학원폭력 퇴치를 위해 각급 학교에 대한 안전요원 배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학원폭력 대책을 마련했다.
프랑스 정부는 이날 각의에서 교육·내무·법무·문화 등 관계부처 공동으로 새로운 학원폭력 대책을 마련했는데 우선 내년 1월부터 6개 학군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안전요원 배치와 의료시설 확충,사법당국과의 공조체제 강화 등 조치를 실시하도록 돼 있다.<파리=김병헌 특파원>
프랑스 정부는 이날 각의에서 교육·내무·법무·문화 등 관계부처 공동으로 새로운 학원폭력 대책을 마련했는데 우선 내년 1월부터 6개 학군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안전요원 배치와 의료시설 확충,사법당국과의 공조체제 강화 등 조치를 실시하도록 돼 있다.<파리=김병헌 특파원>
1997-11-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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