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는 5일 급증하는 학원폭력 퇴치를 위해 각급 학교에 대한 안전요원 배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학원폭력 대책을 마련했다.
프랑스 정부는 이날 각의에서 교육·내무·법무·문화 등 관계부처 공동으로 새로운 학원폭력 대책을 마련했는데 우선 내년 1월부터 6개 학군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안전요원 배치와 의료시설 확충,사법당국과의 공조체제 강화 등 조치를 실시하도록 돼 있다.<파리=김병헌 특파원>
프랑스 정부는 이날 각의에서 교육·내무·법무·문화 등 관계부처 공동으로 새로운 학원폭력 대책을 마련했는데 우선 내년 1월부터 6개 학군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안전요원 배치와 의료시설 확충,사법당국과의 공조체제 강화 등 조치를 실시하도록 돼 있다.<파리=김병헌 특파원>
1997-11-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