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0명 신규임용
교육부는 2일 내년도 국공립 유치원 및 초·중등 교원 정원을 올해보다 862명 늘어난 26만3천367명으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 증원 규모인 804명보다 7.2% 늘어난 것으로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100명 ▲초등 725명 ▲특수학교 82명 등이다.중등교원 정원은 내년도 중학생 학생수가 12만명 가량 감소함에 따라 45명이 줄어든다.
교육부는 확정된 내년도 교원정원을 기준으로 각 시·도 교육청 및 과목별로 교원수급계획을 조정,오는 12월 실시될 임용고시 선발인원을 이달안에 확정짓는다.
신규 임용될 교원 수는 정년퇴직 교원을 예년과 비슷한 5천5백여명으로 예상하고 명예퇴직 교원과 임용대기자 수를 고려할 때 6천8백여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박홍기 기자>
교육부는 2일 내년도 국공립 유치원 및 초·중등 교원 정원을 올해보다 862명 늘어난 26만3천367명으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 증원 규모인 804명보다 7.2% 늘어난 것으로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100명 ▲초등 725명 ▲특수학교 82명 등이다.중등교원 정원은 내년도 중학생 학생수가 12만명 가량 감소함에 따라 45명이 줄어든다.
교육부는 확정된 내년도 교원정원을 기준으로 각 시·도 교육청 및 과목별로 교원수급계획을 조정,오는 12월 실시될 임용고시 선발인원을 이달안에 확정짓는다.
신규 임용될 교원 수는 정년퇴직 교원을 예년과 비슷한 5천5백여명으로 예상하고 명예퇴직 교원과 임용대기자 수를 고려할 때 6천8백여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박홍기 기자>
1997-1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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