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맥주는 28일 충북소주를 인수하기 위해 충북소주 및 충북소주 제2주주인 대선주조와 지분 매매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조선맥주는 대선주조가 보유하고 있는 충북소주 지분 25%를 전량 인수하고 충북소주 현 경영진으로부터 50%의 지분을 추가로 사들여 모두 75%의 지분을 확보하기로 했다.
조선맥주는 두 소주회사와 이를 잠정 합의했으나 지분 매각 대금과 충북소주 현 경영진의 경영 참여 여부 등에 대해 합의가 완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손성진 기자>
조선맥주는 두 소주회사와 이를 잠정 합의했으나 지분 매각 대금과 충북소주 현 경영진의 경영 참여 여부 등에 대해 합의가 완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손성진 기자>
1997-10-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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