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공업진흥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최근 사의를 밝힌 김선홍 회장(기아그룹 회장)의 후임에 박운서 한국중공업 사장을 선임했다.박사장은 앞으로 3년간 제11대 기계공업진흥회 회장을 맡게 된다.
1997-10-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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