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원은 27일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기아자동차의 재산보전 관리인은 기아자동차 출신과 외부인사,채권금융단 대표 등 모두 3명으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3명의 공동 재산보전 관리인중 기아 내부인사가 사장을 맡고 외부인사는 재산보전관리인,채권단 인사는 자금관리인으로 역할을 분담할 것으로 보인다.
1997-10-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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