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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27일 고건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 국무위원을 출석시킨 가운데 경제 I분야 대정부질문을 벌인다.이날 질의에는 신한국당 김인영 이상배 전석홍 김용갑 이재창,국민회의 김태식 김원길 김명규,자민련 김고성 지대섭 의원과 민주당 이규정 의원 등 11명의 여야 의원들이 나서,증시폭락사태,기아 사태,대기업의 잇단 부도 등 경제위기에 대한 정부의 대책과 금융실명제 보완방안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야당 의원들은 최근 경제위기에 대해 책임을 물어 강경식 경제부총리의 사퇴를 촉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오일만 기자>
1997-10-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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