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해 환경지역으로 꼽히는 ‘화양리 윤락가’가 올해 안으로 폐쇄된다.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1부 민영선검사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116 일대 42개 윤락업소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자진 폐업을 유도해 폐쇄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민검사는 “경찰과 구청의 끊임없는 단속에도 불구하고 윤락업소의 퇴폐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구청의 협조를 얻어 윤락업소를 폐쇄하고 일반 상가로 탈바꿈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조현석 기자>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1부 민영선검사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116 일대 42개 윤락업소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자진 폐업을 유도해 폐쇄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민검사는 “경찰과 구청의 끊임없는 단속에도 불구하고 윤락업소의 퇴폐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구청의 협조를 얻어 윤락업소를 폐쇄하고 일반 상가로 탈바꿈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조현석 기자>
1997-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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