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유럽재단(ASEF)2차 이사회가 24일부터 이틀간 룩셈부르크에서 개최된다고 23일 외무부가 발표했다.
외무부 관계자는 “이사회에는 한국측 이사인 오재희 전 외무차관이 참석하며 ASEF 사업현황 검토와 양 지역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교류사업계획이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ASEF는 또 이사회를 계기로 아시아 유럽지역 주요 언론사 편집인들이 참여하는 국제회의를 갖고 양 지역 언론매체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외무부 관계자는 “이사회에는 한국측 이사인 오재희 전 외무차관이 참석하며 ASEF 사업현황 검토와 양 지역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교류사업계획이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ASEF는 또 이사회를 계기로 아시아 유럽지역 주요 언론사 편집인들이 참여하는 국제회의를 갖고 양 지역 언론매체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1997-10-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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