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총재와 민주당 조순 총재는 오는 26일 하오 단독회동을 갖고 ‘반DJP’ 연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23일 이총재의 한 측근이 밝혔다.
이 측근은 “양측이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만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의한 상황에서 24,25일에는 두 총재의 일정이 빡빡해 일요일인 26일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양측이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만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의한 상황에서 24,25일에는 두 총재의 일정이 빡빡해 일요일인 26일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7-10-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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