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대북 AFP 연합】 대만의 달러화와 한국의 원화가 21일 수년만에 최저치로 폭락하는 등 ‘아시아 4용’의 통화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또 태국의 바트화도 이날 최저치를 경신했다.
대만 달러화는 이날 일부 투자자들이 미 달러화를 대거 사들이면서 달러당 31.05로 폭락,87년11월 이후 10년만에 최저치로 폭락했다.
대만 달러화는 이날 일부 투자자들이 미 달러화를 대거 사들이면서 달러당 31.05로 폭락,87년11월 이후 10년만에 최저치로 폭락했다.
1997-10-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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