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20일 서울지법 서부지원에 새앎출판사(발행인 천봉재)가 낸 ‘김대중의 양날개 정치’ ‘거짓말 선생님’ ‘월드코리아 10월호’ 등 3권의 책에 대해 발행·판매·배포 중지 가처분신청을 냈다.<박준석 기자>
1997-10-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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