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15개 시·도교육청 20개 과제 평가
전국 15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부산시와 강원도 교육청이 ‘최우수’교육청으로 뽑혔다.광주시와 경남·충북 교육청은 ‘우수’평가를 받았다.
교육부는 19일 서울 등 전국 6대 시교육청과 9개 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교실수업 개혁,교육정보화,교육복지 등 6개 영역 20개 과제에 대해 평가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발표했다.
부산교육청은 초등학교 열린교육 등 10개 과제에서 1위,학교운영위원회의 내실화 등 6개 과제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좋은 성적을 받아 최우수 교육청으로 평가됐다.
강원교육청은 입시위주교육 시정노력 등 6개 과제에서 1위,학교장·교사 초빙제 등 5개 과제에서 2위를 차지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교육청에 선정됐다.
우수평가를 받은 광주교육청은 교육재정의 효율화 등 5개 과제에서,경남교육청은 교육정보화 등 6개 과제에서,충북교육청은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 등 2개 과제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평가성적이 우수한 교육청은 지난해 보다 3백억원이 늘어난 총 8백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교육부는 교수,초·중등 교사,학부모 등 22명으로 이뤄진 평가위원회(위원장 김신복 서울대 교무처장)를 구성,서면보고서 평가와 현지 실사 등을 통해 6개월동안 평가작업을 했었다.<박홍기 기자>
전국 15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부산시와 강원도 교육청이 ‘최우수’교육청으로 뽑혔다.광주시와 경남·충북 교육청은 ‘우수’평가를 받았다.
교육부는 19일 서울 등 전국 6대 시교육청과 9개 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교실수업 개혁,교육정보화,교육복지 등 6개 영역 20개 과제에 대해 평가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발표했다.
부산교육청은 초등학교 열린교육 등 10개 과제에서 1위,학교운영위원회의 내실화 등 6개 과제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좋은 성적을 받아 최우수 교육청으로 평가됐다.
강원교육청은 입시위주교육 시정노력 등 6개 과제에서 1위,학교장·교사 초빙제 등 5개 과제에서 2위를 차지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교육청에 선정됐다.
우수평가를 받은 광주교육청은 교육재정의 효율화 등 5개 과제에서,경남교육청은 교육정보화 등 6개 과제에서,충북교육청은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 등 2개 과제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평가성적이 우수한 교육청은 지난해 보다 3백억원이 늘어난 총 8백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교육부는 교수,초·중등 교사,학부모 등 22명으로 이뤄진 평가위원회(위원장 김신복 서울대 교무처장)를 구성,서면보고서 평가와 현지 실사 등을 통해 6개월동안 평가작업을 했었다.<박홍기 기자>
1997-10-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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