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의신청을 한 쌍방울그룹이 내놓은 무주리조트의 인수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중앙개발(삼성그룹)은 인수를 제의해오면 검토하겠지만 실제 인수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허태학 사장은 16일 중앙개발 사명변경과 관련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쌍방울측이 적극적으로 무주리조트 인수문제를 타진해올 경우 검토는 해볼수 있지만 사업전망과 투자여력 등을 감안할 때 인수성사는 힘들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권혁찬 기자>
허태학 사장은 16일 중앙개발 사명변경과 관련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쌍방울측이 적극적으로 무주리조트 인수문제를 타진해올 경우 검토는 해볼수 있지만 사업전망과 투자여력 등을 감안할 때 인수성사는 힘들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권혁찬 기자>
1997-10-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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