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스위스는 15일 파키스탄의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 일가족의 은행예금 2천만 스위스프랑(1천3백70만달러)을 동결시켰다고 발표했다.
스위스연방경찰국은 이날 성명에서 파키스탄 정부의 공식적인 사법지원 요청에 따라 부토 여사와 남편 아지프 알리 자르다리,어머니 누스라트 부토 및 관련 6개 기업 명의 계좌의 거래를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스위스연방경찰국은 이날 성명에서 파키스탄 정부의 공식적인 사법지원 요청에 따라 부토 여사와 남편 아지프 알리 자르다리,어머니 누스라트 부토 및 관련 6개 기업 명의 계좌의 거래를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1997-10-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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