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 개최에 따른 후유증으로 자금난에 시달려온 쌍방울그룹이 15일 16개 계열사 가운데 주력사인 (주)쌍방울과 쌍방울개발에 대해 서울민사지법에 화의를 신청했다.
이에 따라 이들 계열사는 법원에 의해 재산보전처분 결정이 내려질 경우 채무가 동결돼 일단은 부도 위기를 넘길수 있게 되며 그 때부터 2∼3개월간 기아처럼 화의 성사를 위해 채권단과 협의를 하게 된다.〈관련기사 9면/오승호 기자>
이에 따라 이들 계열사는 법원에 의해 재산보전처분 결정이 내려질 경우 채무가 동결돼 일단은 부도 위기를 넘길수 있게 되며 그 때부터 2∼3개월간 기아처럼 화의 성사를 위해 채권단과 협의를 하게 된다.〈관련기사 9면/오승호 기자>
1997-10-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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