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과 북한이 지난주 경제관계를 증진키로 하는 협정초안에 합의함에 따라 올 연말 이전에 준관영 무역사무소를 교환할 것이라고 공상시보가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 관리들이 대북 주재 북한무역사무소에 비자발급 권한을 부여하는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양측은 지난주 대만의 민간단체인 대북수출입협회와 북한의 반관단체 대외무역위원회를 내세워 교환방문과 정보 및 전세기 교류 등을 골자로 한 협정초안에 서명하고 조만간 정식 협정을 체결키로 했다.
협정초안 조인을 위해 북한을 방문한 리 퉁리앙 대북수출입협회 회장은 북한 대외무역위원회 부위원장이 대만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북한 관리들이 대북 주재 북한무역사무소에 비자발급 권한을 부여하는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양측은 지난주 대만의 민간단체인 대북수출입협회와 북한의 반관단체 대외무역위원회를 내세워 교환방문과 정보 및 전세기 교류 등을 골자로 한 협정초안에 서명하고 조만간 정식 협정을 체결키로 했다.
협정초안 조인을 위해 북한을 방문한 리 퉁리앙 대북수출입협회 회장은 북한 대외무역위원회 부위원장이 대만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10-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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