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쓰레기 재활용 중계 활기/자원재생공사,배출∼사용처 연계

음식쓰레기 재활용 중계 활기/자원재생공사,배출∼사용처 연계

김인철 기자 기자
입력 1997-10-13 00:00
수정 1997-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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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감량 대상 확대후 문의전화 쇄도/석달간 150건 신청받아 30여건 성사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에 관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음식물쓰레기 배출처와 사용처를 연계시켜주는 한국자원재생공사 재활용창구가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한국자원재생공사 관계자는 12일 “음식물쓰레기 감량의무 대상이 대폭 확대되면서 지난 6월 문을 연 재활용창구(전화 02­3773­9816,9818.팩스 02­78­3367)에 걸려오는 문의전화가 크게 늘고 있다”면서 “지난 8월말 현재 150여건의 재활용 중재요청을 받아 30여건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창구는 집단급식소나 아파트 등 공동주택,대형음식점 등 음식물쓰레기를 다량으로 배출하는 곳과 음식물쓰레기를 이용해 퇴비나 사료를 만드는 유기질비료 제조업체,공동퇴비장,농측산가,유기농가 등이 이용할 수 있다.<김인철 기자>

1997-10-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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