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는 11일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의 호화가족묘지 조성 의혹과 관련,김총재의 차남 홍업씨(47·사업·서울 서대문구 홍은동)를 산림법 위반 혐의로 용인경찰서에 고발했다.
시는 고발장에서 김총재 일가가 지난 95년 5월부터 11월 사이 용인시 이동면 묘봉리 산 55 일대에 묘지 3기를 조성하면서 산림 1천609㎡를 불법 훼손했으며 묘지설치 허가 및 매장신고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용인=김병철 기자>
시는 고발장에서 김총재 일가가 지난 95년 5월부터 11월 사이 용인시 이동면 묘봉리 산 55 일대에 묘지 3기를 조성하면서 산림 1천609㎡를 불법 훼손했으며 묘지설치 허가 및 매장신고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용인=김병철 기자>
1997-10-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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