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9일 하오 청와대에서 구스타브 노쌀 호주 국립과학원장을 비롯한 국제백신연구소 창립 이사진 15명을 접견,연구소 설립에 따른 노고를 치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국제백신연구소를 유치하여 유엔이 추구하는 인류의 평화와 복지에 기여하는 나라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연구소가 생명공학 분야에 있어 국제적인 중추기관의 하나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국제백신연구소를 유치하여 유엔이 추구하는 인류의 평화와 복지에 기여하는 나라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연구소가 생명공학 분야에 있어 국제적인 중추기관의 하나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10-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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