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의 재임용탈락 등으로 재단과 갈등을 빚고 있는 덕성여대생 30여명은 5일 교내 재단 이사장실을 점거한 채 이틀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학생들은 지난 4일 정오쯤 창문을 통해 본관 건물로 들어가 이사장실을 점거하고 이사장 퇴진 등의 구호를 외치며 철야농성을 벌였다.<강충식 기자>
학생들은 지난 4일 정오쯤 창문을 통해 본관 건물로 들어가 이사장실을 점거하고 이사장 퇴진 등의 구호를 외치며 철야농성을 벌였다.<강충식 기자>
1997-10-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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