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지난 9월 일본의 자동차판매 대수가 96년 9월보다 8.9% 하락한 46만6천290대로 6개월 연속 전년동기 대비 감소를 기록했다고 일본 자동차거래상협회가 4일 밝혔다.
협회는 9월 자동차판매는 9.1% 감소한 31만7천605대,트럭은 8.6% 줄어든 14만7천50대,버스는 0.1% 감소한 1천635대를 각각 기록했다고 말했다.
협회 대변인은 지난 4월1일부터 3%에서 5%로 인상된 소비세가 계속 판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하고 “자동차 판매는 올해안에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협회는 9월 자동차판매는 9.1% 감소한 31만7천605대,트럭은 8.6% 줄어든 14만7천50대,버스는 0.1% 감소한 1천635대를 각각 기록했다고 말했다.
협회 대변인은 지난 4월1일부터 3%에서 5%로 인상된 소비세가 계속 판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하고 “자동차 판매는 올해안에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7-10-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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