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명예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9·30전당대회’에서 총재직을 이회창 총재에게 이양했음에도 불구,이총재와 청와대에서 매주 한번 정도 회동을 가질 것이라고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4일 밝혔다.〈관련기사 5면〉
이와 관련,김대통령은 지난 2일 저녁 청와대 관저에서 이총재와 단독만찬 회동을 갖고 신한국당 선대위 인선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측은 또 신한국당에서 건의한 ‘명예총재 비서실장직’신설을 긍정적으로 수용하기로 결정했다.<이목희 기자>
이와 관련,김대통령은 지난 2일 저녁 청와대 관저에서 이총재와 단독만찬 회동을 갖고 신한국당 선대위 인선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측은 또 신한국당에서 건의한 ‘명예총재 비서실장직’신설을 긍정적으로 수용하기로 결정했다.<이목희 기자>
1997-10-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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