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에 담배해독 알리는 책자 배포
흡연연령이 갈수록 낮아지면서 초등학생들에게도 금연교육이 실시된다.
부산시교육청은 1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초등학생들에게 담배의 해독을 알리는 ‘담배는 건강의 최악의 적이다’라는 소책자 5만4천여권을 만들어 관할 초등학교 6학년 학생 5만3천여명 전원과 1천3백여명 담임교사에게 배포했다.
8면짜리 이 책자에는 담배의 해독성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할 8가지 이유’‘흡연이 부르는 병’ 등이 소개되어 있다.<부산=이기철 기자>
흡연연령이 갈수록 낮아지면서 초등학생들에게도 금연교육이 실시된다.
부산시교육청은 1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초등학생들에게 담배의 해독을 알리는 ‘담배는 건강의 최악의 적이다’라는 소책자 5만4천여권을 만들어 관할 초등학교 6학년 학생 5만3천여명 전원과 1천3백여명 담임교사에게 배포했다.
8면짜리 이 책자에는 담배의 해독성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할 8가지 이유’‘흡연이 부르는 병’ 등이 소개되어 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10-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